'놀뭐' 이이경, 父 대기업 CEO? "월급사장이셨다, 경제적 지원NO"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이이경이 '금수저' 언급에 솔직하게 말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기상 캐스터' 코너를 맞아 이이경의 집을 찾아갔다.
유재석이 안쓰러워 하자, 이이경은 "일이 뭐가 힘드냐, 가난이 힘들지"라고 했다.
이이경은 명절에 만난 아버지가 유재석에게 준 선물을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놀면 뭐하니?' 이이경이 '금수저' 언급에 솔직하게 말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기상 캐스터' 코너를 맞아 이이경의 집을 찾아갔다.
이이경은 추석 명절에도 일을 했다고. 유재석이 안쓰러워 하자, 이이경은 "일이 뭐가 힘드냐, 가난이 힘들지"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너 집안 부유하지 않냐"라고 했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대기업 CEO 출신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이이경은 "요즘 그 이야기가 다시 올라오더라, 아버지도 월급 받으신다, 아버지와 나는 인생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지원해주실 수 있지 않냐라는 말에 "내가 이사 가는데 아버지는 제가 어디로 이사가는 지도 모르신다, 늘 '네 인생은 스스로 책임지는 거다'라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명절에 만난 아버지가 유재석에게 준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이이경의 아버지가 쓴 책으로, 유재석은 앞장에 쓰인 편지부터 남다르다고 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고백
- "박나래, 차서 남성과 '부적절 행위'…'19금' 인정되면 재기 불가능"
- 조세호 복귀 예고에…폭로범 "나랑 해보자고? 아내랑 찍은 영상 공개"
- "엘베 담배 냄새, 숨 못 쉬겠다" 민원 넣자 "너 몇 호냐?" 협박한 흡연자
- 뇌성마비 25세 여성, 20초 광고로 560만원 수익…'이 영상' 덕 빚 8300만원 청산
- "쓸쓸해보여 눈물났다"…구준엽, 새해에도 故서희원 묘소 지킨 목격담
- "4차례 심한 두통 호소에도 늑장 진단"…결혼 30돌에 아내 잃은 남편
-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두 아들과 나란히 조문객 맞이
- "미대 교수라더니 전과 2범인 아내…6개월 만에 결혼, 다 가짜였다" 분통
- "삼계탕에 든 '닭똥' 먹었다…송도 유명 음식점 사과도 안 해"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