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데리고 성묘 다녀오기..지친 육아맘 "후..해냈다"

조윤선 입력 2022. 10. 1.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성묘 다녀오기. 후.. 해냈다 ㅋㅋ 날이 좋네. 수퍼맘 주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산소를 찾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혜는 성묘를 마친 후 차 안에서 쉬고 있는 모습.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성묘 다녀오기. 후.. 해냈다 ㅋㅋ 날이 좋네. 수퍼맘 주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산소를 찾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혜는 성묘를 마친 후 차 안에서 쉬고 있는 모습. 지친 표정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에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39세' 산다라박, 방부제 미모 그 자체였네...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
남편과 장모의 수상한 스킨십, 불륜 맞았네..이상민 “저 정도면 악마”
“곽도원, 술상 엎고 주연급 배우에 폭언..가족까지 괴롭혔다”
톱스타 폭로 “감금 당해 알몸 다 보여줬다”
유흥업소 직원된 걸그룹 멤버, 출근 인증샷..옷 많이 야하네
1억짜리 코트+10억짜리 보석으로 화제된 스타
42세 송지효, 20대 걸그룹도 소화 못할 착붙 바이크쇼츠 소화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