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 1시간" 올해 충북 운전면허 갱신 대란

안성수 2022. 10. 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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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9월 30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운전면허시험장에 올해 상반기 대비 5배가 넘는 시민들이 방문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1종 면허 적성검사와 2종 면허 갱신 주기를 10년으로 통일한 법이 올해부터 시행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022.10.01.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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