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동그라미는 잊어라..'복학생' 순정파 직진녀 대체 불가 매력

[OSEN=하수정 기자]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의 배우 주현영이 순정파 직진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터뜨리며 대체 불가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는 사랑이 필요한 20학번 복학생 혁수와 사랑에 눈먼 22학번 신입생 현영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캠퍼스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 주현영은 선배 혁수(권혁수)와 사랑에 빠진 대학생 새내기 현영으로 분해 순수한 매력과 함께 극의 설렘 텐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작품 속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주현영의 매력 포인트는 현실을 200% 반영한 연기로 공감을, 또한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위트 있는 모습으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극중 혁수, 종현(노종현) 등 인물들과의 다채로운 케미도 작품 속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앞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주기자 역을 맡아 기자에 빙의한 연기로 크게 화제를 모은 주현영은 이번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에서 맞춤옷을 입은 듯 대학생 새내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일주일에 한 번 공개되는 에피소드를 애타게 기다리기 시작했고, 주현영은 에피소드마다 풋풋한 로맨스 속 위트 한 스푼을 더한 전방위 활약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주현영은 혁수를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는 애정으로 직진녀의 매력을, 자신을 견제하는 혁수의 첫사랑 가린(앨리스 가린)과는 불편한 관계에서도 유연한 대처를 보이며 훈훈함을, 남사친 종현과는 티격태격하면서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한계 없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공개된 회차에서는 남사친인 줄만 알았던 종현이 실은 현영을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혁수와 현영의 연애 전선에 빨간 불이 들어온 바. 현실 공감 캐릭터를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는 주현영이 남은 이야기에서 어떤 연기로 극을 이끌어갈지 기대감을 더하는 중이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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