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축제장 인근 불..불꽃놀이 폭죽으로 발화 추정

이재현 입력 2022. 10. 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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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연합뉴스) 지난 30일 오후 강원 횡성군 횡성읍 횡성한우축제장 인근 벼 보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1억6천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서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일 오전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제장 불꽃놀이 폭죽 불씨가 비닐하우스에 옮아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2.10.1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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