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친환경 종이 포장재 도입 연간 120톤 플라스틱 절감 효과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GS더프레시가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종이 포장재는 FSC 인증을 받은 포장재다.
GS더프레시는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베스트 상품 분류인 축산 상품에 우선 도입하기로 했다.
GS더프레시는 해당 상품 패키지에 FSC 인증 마크를 표기해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활용됐음을 고객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GS더프레시가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종이 포장재는 FSC 인증을 받은 포장재다. FSC 인증은 국제산림관리협회가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인증제도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된다.
GS더프레시는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베스트 상품 분류인 축산 상품에 우선 도입하기로 했다. 대표 상품은 호주 청정우를 활용해 구성한 △안창살 △토시살 △치마살 등 3종의 상품이다. GS더프레시는 해당 상품 패키지에 FSC 인증 마크를 표기해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활용됐음을 고객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GS더프레시는 축산 상품을 시작으로 종이 포장재 활용을 전 상품 분류에 빠르게 확대해 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120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포장재 등을 절감해 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폴리염화비닐(PVC)랩 사용량 감축 △아이스팩 선순환 캠페인 △음식물쓰레기 감축 및 퇴비화 △폐식용유 재활용 △리사이클 센터 운영 △생활폐기물 재활용 등의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열린 제14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승완 GS리테일 축산 MD는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활용한 축산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품질과 가격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를 상품 기획에 지속해서 반영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GS리테일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Copyright © 뉴스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AI가 포착한 ‘순간’이 올림픽을 다시 정의한다 - 뉴스와이어
- 효성중공업,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잭팟 - 뉴스와이어
- 클링AI, 3.0 시리즈 모델 공식 출시… ‘누구나 감독이 되는 시대’ 개막 - 뉴스와이어
- 수호아이오, SDMS 2026에서 PBM 기반 외국인 결제 앱 ‘Tiko Pay’ 공개 - 뉴스와이어
- 한화-KAI, KF-21 탑재 핵심 항공 무장 공동개발 나선다 - 뉴스와이어
- 서울대 피부과 이시형 교수 연구팀, 바이오플러스 스킨플러스 하이알 안전성 및 효능 입증 - 뉴
- ABB, 최신 플래그십 분산제어시스템 ABB Ability™ System 800xA® 7.0 버전 출시 - 뉴스와이어
- Queue-it, 한국 시장 확장 위해 신임 한국 지사장 임명 - 뉴스와이어
-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 뉴스와이어
- 뿌리오,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수신 가능한 ‘통합 RCS’ 전격 출시 -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