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된' 류현진 "아내와 아들 모두 건강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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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30일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토론토 현지 시간으로 29일 오후 6시53분 토론토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재활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지만 아내와 아들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배지현씨는 2018년 1월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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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병문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시즌 준비를 위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딸과 아내 배지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3.14. dadazo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30/newsis/20220930225618013xyqs.jpg)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30일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토론토 현지 시간으로 29일 오후 6시53분 토론토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재활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지만 아내와 아들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배지현씨는 2018년 1월 화촉을 밝혔다.
2020년 5월 첫 딸을 얻은 이들 부부는 2년 4개월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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