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중기위,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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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경기 평택 삼성전자 사업장을 현장 시찰했다.
반도체 산업 현장 점검, 현황 청취를 위한 국회 차원 행보이다.
국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도모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 현장 방문, 현황 청취를 목적으로 이뤄진 시찰이다.
윤 위원장은 "각국 첨단전략 산업 육성, 보호 추세가 강해지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국회 차원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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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반도체 산업 발전 위해 국회 차원 지원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지난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9.26.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30/newsis/20220930173348308kdmw.jpg)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경기 평택 삼성전자 사업장을 현장 시찰했다. 반도체 산업 현장 점검, 현황 청취를 위한 국회 차원 행보이다.
국회는 이날 오전 산자중기위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국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도모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 현장 방문, 현황 청취를 목적으로 이뤄진 시찰이다.
윤관석 산자중기위원장과 여당 간사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야당 간사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소속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삼성전자 측과 간담회에서 기업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또 반도체 전시관을 관람하고 반도체 생산 공장인 P1L 윈도우 투어를 진행했다. 윤 위원장은 "각국 첨단전략 산업 육성, 보호 추세가 강해지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국회 차원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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