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탄생' 전에서 만난 선후배 '오원배-김남표 작가'

박진희 2022. 9. 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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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앤코와 호리아트스페이스가 공동 주최한 오픈 스튜디오형 아트페스트 '그림의 탄생' 전시가 열린 30일 서울 서초구 한가람미술관에 국내 작가 12인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건용, 서용선, 오원배, 민병훈, 김남표, 변웅필, 윤종석, 송필, 강준영, 박경률, 박효빈, 유현경 작가가 참여했다.

사진은 김남표(오른쪽) 작가가 선배인 오원표 작가에게 본인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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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아이프앤코와 호리아트스페이스가 공동 주최한 오픈 스튜디오형 아트페스트 '그림의 탄생' 전시가 열린 30일 서울 서초구 한가람미술관에 국내 작가 12인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건용, 서용선, 오원배, 민병훈, 김남표, 변웅필, 윤종석, 송필, 강준영, 박경률, 박효빈, 유현경 작가가 참여했다. 사진은 김남표(오른쪽) 작가가 선배인 오원표 작가에게 본인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2.09.30.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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