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관왕은 내 것!' 이정후, 김광현 상대 스리런포 작렬 [MK인천]

김원익 입력 2022. 9. 29. 19:36 수정 2022. 9.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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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2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경기 3회 초 2사 1,2루에서 김광현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2사 후 김준완-임지열의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서 김광현의 3구째 높은 코스의 147km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날 이정후는 1회 초 2사 후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한 이후, 3회 초 홈런을 터뜨리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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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2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경기 3회 초 2사 1,2루에서 김광현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2사 후 김준완-임지열의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서 김광현의 3구째 높은 코스의 147km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정후의 시즌 23호 홈런.

이날 이정후는 1회 초 2사 후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한 이후, 3회 초 홈런을 터뜨리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정후가 김광현을 상대로 스리런홈런을 터뜨렸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타격 5관왕을 향한 레이스에도 성큼 앞서가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타율(0.346)-최다 안타(185개)-타점(108점)-출루율(0.418)-장타율(0.573)까지 타격 부문 5개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었다.

또한 29일 이정후는 2개의 안타를 추가하면서 시즌 타율은 0.349까지 끌어올렸고, 3타점을 추가해 111타점으로 부문 2위와 격차를 더 벌렸다. 경기가 아직 3회 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기록은 더 추가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인천=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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