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에프앤씨,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연내 상장 목표"
양지윤 2022. 9. 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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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에프앤씨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1986년 설립된 윤성에프앤씨는 37년의 업력을 가진 믹싱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 2300리터(L) 급 2자천지 믹싱 시스템을 개발한 데 이어 최근 4000L급 믹서를 개발했다.
박치영 윤성에프앤씨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1위 기업으로써 2차전지 믹싱 시스템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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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윤성에프앤씨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1986년 설립된 윤성에프앤씨는 37년의 업력을 가진 믹싱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 2300리터(L) 급 2자천지 믹싱 시스템을 개발한 데 이어 최근 4000L급 믹서를 개발했다. SK온,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리비안 등 국내외 주요 2차전지 제조사 와 전기차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바이오와 식품 분야에도 공급하고 있다.
올해 반기 실적은 매출액 1080억원, 영업이익 147억원, 당기순이익 13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 매출 구성은 올해 반기 기준 이차전지 분야 1045억원, 바이오·제약 분야 등이 35억원이다.
박치영 윤성에프앤씨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1위 기업으로써 2차전지 믹싱 시스템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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