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전국 사서들과 '사서한마당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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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은 29~30일 이틀간 제주도 난타호텔에서 '2022년도 사서한마당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서한마당은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도서관 직원들이 모여 도서관 현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서관 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갖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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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년 사서한마당 워크숍에서 김일환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과 영상 콘텐츠 공모전 대상 수상자 나주공공도서관 황인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2.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9/newsis/20220929174411520aodr.jpg)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은 29~30일 이틀간 제주도 난타호텔에서 '2022년도 사서한마당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서한마당은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도서관 직원들이 모여 도서관 현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서관 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갖는 자리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2년도 사서한마당 연계 영상콘텐츠 공모전' 본선작 12편을 공개하고 현장투표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작에는 ▲대상 (나주공공도서관 황인경의 작품), ▲금상 (수봉도서관의 작품), ▲은상 (마포중앙 도서관 송지영의 작품), ▲동상 (아리랑어린이도서관 박효주, 박태정, 이재선, 고창혁, 김선우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상 및 부상이 수여되고, 수상작품은 향후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사서교육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행사에 참여한 사서 간 유대감 형성 및 대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특별강연을 비롯해 뮤지컬 '난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일환 국립중앙도서관장 직무대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와 맞물려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우수 도서관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전국 도서관의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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