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스마트팜 인재 양성교육

이지성 기자 2022. 9. 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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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도심농업 분야에 관심이 높고 적극 도전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서초 스마트팜(지능형농장) 미래인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스마트팜은 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빛?온도 등 환경 조건을 제어하는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도심형 농업이다.

기존 농지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운영할 수 있고 노지 대비 생산성이 월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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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 서초구는 도심농업 분야에 관심이 높고 적극 도전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서초 스마트팜(지능형농장) 미래인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스마트팜은 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빛?온도 등 환경 조건을 제어하는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도심형 농업이다. 기존 농지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운영할 수 있고 노지 대비 생산성이 월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1월17일까지 진행되며 총 9회 28시간으로 주 2회 운영한다. 실습 교육(4회)에서는 스마트팜에서 직접 파종부터 재배, 관리, 수확까지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내달 11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19세 이상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서초구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자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별할 예정이다.

이지성 기자 eng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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