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박물관 "오산의 역사 배우자"..문화재 산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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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는 오산시와 함께 '오산 문화재 산책'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산시 중요 문화유산과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유적을 소재로 다양한 관점에서 오산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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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산 역사 알아보는 프로그램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
![[오산=뉴시스] 오산 문화재 산책 포스터. 2022.09.29. (사진=한신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9/newsis/20220929155907038osyk.jpg)
[오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신대학교는 오산시와 함께 ‘오산 문화재 산책’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산시 중요 문화유산과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유적을 소재로 다양한 관점에서 오산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주제는 ‘생활문화로 보는 오산의 역사’다.
구석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발굴 유적과 유물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과거 오산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강의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형원 한신대 박물관장은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이 지역 역사문화를 향유하고,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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