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시민단체, '폭탄' 넙죽 받는 윤 대통령 풍자

권우성 입력 2022. 9. 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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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미부통령 방한 규탄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전국민중행동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한미일 군사동맹을 구축하는 미국의 신냉전 대결질서를 강조할 해리스 미 부통령과 이에 적극 가담하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고, 일본 재무장을 뒷받침할 한미일 군사연습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리스 미 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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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 방한 규탄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전국민중행동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한미일 군사동맹을 구축하는 미국의 신냉전 대결질서를 강조할 해리스 미 부통령과 이에 적극 가담하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고, 일본 재무장을 뒷받침할 한미일 군사연습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리스 미 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해리스 미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이 가져온 '폭탄'을 윤석열 대통령이 넙죽 받아안고, 이를 국민들이 거부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 방한을 규탄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용산구 대통령실앞에서 전국민중행동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해리스 미부통령 방한을 규탄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용산구 대통령실앞에서 전국민중행동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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