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무릎 꿇은 ♥한창 금슬에 "죄송해요" 자랑 같은 사과

이슬기 입력 2022. 9. 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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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사랑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9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왈. 이쁘니랑 노는게 제일 재미있고 행복 하다는 남편. 매주 목요일은 남편과 껌딱지 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딱 붙어 시간을 보내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담겼다.

장영란은 자신의 앞에 무릎 꿇고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한창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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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사랑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9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왈. 이쁘니랑 노는게 제일 재미있고 행복 하다는 남편. 매주 목요일은 남편과 껌딱지 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오늘 딱 붙어 일어나고 딱 붙어 운동 하고 딱 붙어 신발 끈 묶어주고 딱 붙어 밥 먹구 이제 딱 붙어 병원 대청소 하러 갑니다"라며 일상을 설명했다.

또 장영란은 "#꽁냥꽁냥죄송해요"라며 귀여운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딱 붙어 시간을 보내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담겼다. 장영란은 자신의 앞에 무릎 꿇고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한창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장영란 SNS)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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