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재개발에 학교 무너질라..241억 들여 성남제일초 개축 추진

경기=권현수 기자 입력 2022. 9. 29. 13:43 수정 2022. 9. 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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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성남제일초등학교 본관동, 별관동 건물에 대해 개축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제일초는 인근 주택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학교 건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학교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장은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성남제일초 본관동과 별관동에 대해 개축을 추진한다"며 "사업이 추진되는 동안 안전관리와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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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성남제일초등학교 본관동, 별관동 건물에 대해 개축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제일초는 인근 주택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학교 건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학교다. 도교육청은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유형을 개축으로 결정했다.

개축 대상은 학교 본관동과 별관동 건물 7230㎡ 면적이며, 도교육청은 총 사업비 241억 원을 투입해 사전기획용역, 설계공모, 설계용역 등 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경기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을 위해 성남제일초 체육관에 스마트 환경을 구축하고, 학내 광장형 공간 조성, 자연친화적 생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장은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성남제일초 본관동과 별관동에 대해 개축을 추진한다"며 "사업이 추진되는 동안 안전관리와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한 학교시설을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1969년 개교한 성남제일초등학교는 내년 사업 대상이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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