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삼성전자, 탄소중립 활동 협력 협약

대전=허재구 기자 입력 2022. 9. 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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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9일 삼성전자와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를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는 ESG 분야에서 공동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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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사진 왼쪽)과 김경진 삼성전자 부사장(Global EHS 센터장)가 29일,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29일 삼성전자와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를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및 산림재해로 인한 훼손 지역 산림복원, 개발도상국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조림(A/R) 사업, 산림 탄소상쇄사업 등의 국내외 산림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는 ESG 분야에서 공동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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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허재구 기자 hery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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