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노사연 말 못 믿어" 결국 폭로→백기 든 이유는(토밥좋아)

이슬기 입력 2022. 9. 29.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주엽이 노사연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선언한다.

노사연은 순대국밥에 이어 아바이, 오징어순대가 나오자 먹방 페이스를 한껏 끌어올린다.

현주엽은 노사연이 맛있게 순대를 먹는 모습에 "사연이 누나 말은 이제 못 믿는다. '나 순대 안 먹어'라고 했는데"라고 말한다.

현주엽은 결국 속초 여행 막바지에 노사연에게 백기를 들고 마는데,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노사연의 먹방은 10월 1일 티캐스트 E채널 '토밥좋아'에서 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현주엽이 노사연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선언한다.

10월 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40회에서는 순대국밥 맛집을 찾은 토밥즈의 속초 먹방 여행의 둘째 날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각자 기호에 맞게 순대국밥, 소머리국밥을 먹으며 "한국 사람은 아침을 이렇게 먹어야 한다. 잡내가 하나도 없다. 너무 깔끔하다"면서 만족한다.

노사연은 특히 순대국밥 국물을 연달아 마시면서 "속이 확 풀린다. 이거 밀키트로 만들어야 한다"며 속초에서만 먹을 수 있는 국밥 맛에 감탄한다. 이를 듣던 현주엽은 "사장님이 만드는 데 손이 많이 가서 밀키트를 안 해주실 거 같다"고 의견을 밝힌다.

그러면서 현주엽은 노사연이 국밥을 그릇째 들고 마신 뒤 음식을 싹싹 긁어 먹자 "그릇 바닥 뚫어지겠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김종민 또한 "그릇을 드시는 줄 알았다"며 노사연의 거침없는 먹방을 관전한다.

노사연은 순대국밥에 이어 아바이, 오징어순대가 나오자 먹방 페이스를 한껏 끌어올린다.

현주엽은 노사연이 맛있게 순대를 먹는 모습에 "사연이 누나 말은 이제 못 믿는다. '나 순대 안 먹어'라고 했는데…"라고 말한다. 노사연은 자신에게 한 말인지 확인한 후 "순대가 아니라 선지를 못 먹는 것이다"며 억울해한다.

하지만 현주엽은 "아바이 순대에 선지가 다 들어가 있다"고 설명하고, 깜짝 놀란 노사연은 "그래? 선지가 들어가 있었냐? 선지 본연의 맛은 잘 모른다"고 해명한다. 그러자 현주엽은 "누나는 다 거짓말 같다"며 선지를 두고 노사연과 논쟁을 벌인다.

현주엽은 결국 속초 여행 막바지에 노사연에게 백기를 들고 마는데,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노사연의 먹방은 10월 1일 티캐스트 E채널 '토밥좋아'에서 볼 수 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