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 "WSG워너비 이후 알아보는 사람 많아져, 방송의 힘"(가요광장)

서유나 입력 2022. 9. 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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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이 WSG워너비 이후 달라진 점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꼽았다.

9월 2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씨야 출신 이보람, 쏠 게스트로 출연했다.

쏠은 WSG워너비 활동 전 후로 다이다믹 듀오가 달라지진 않았냐는 질문에 "달라진 건 없다. 항상 맛있는 거 많이 사주시고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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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쏠이 WSG워너비 이후 달라진 점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꼽았다.

9월 2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씨야 출신 이보람, 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쏠은 대표님이 다이나믹 듀오라며 자신의 요구를 쿨하게 잘 들어준다고 자랑했다. 특히 "개코 오빠는 라이브 영상도 막 보내주시면서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해주신다"고.

쏠은 WSG워너비 활동 전 후로 다이다믹 듀오가 달라지진 않았냐는 질문에 "달라진 건 없다. 항상 맛있는 거 많이 사주시고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고 답했다.

대신 대중들의 반응에 달라진 점이 있었다. 쏠은 "아무래도 저는 작업실에서 집에 갈 때 걸어다니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졌다"면서 그럴 때 정말 뿌듯하지 않냐는 말에 "이런게 방송의 힘이구나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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