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섞고파" 김신영 방송 중 이상형 만나→현장 초토화 (다시갈지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2. 9. 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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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캐나다 랜선 여행 중 이상형을 만났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29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27회에는 대자연 특집 편으로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최태성, 황수경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캐나다 랜선 여행 중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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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신영이 캐나다 랜선 여행 중 이상형을 만났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29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27회에는 대자연 특집 편으로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최태성, 황수경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캐나다 랜선 여행 중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난다. 캐나다 신상 전망대인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근무 중인 안내 직원의 훈훈한 외모에 “너무 잘 생겼다”며 자신도 모르게 속내가 터져 나온다. 김신영은 “말이라도 섞기 위해 무조건 가야겠다”며 돌연 랜선 소개팅에 돌입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또 화면 속 이상형에게 눈을 떼지 못하더니 급기야 “Where are you from”이라며 화면에 대고 인사를 건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이 첫 눈에 반한 캐나다 훈남 직원의 근무지인 ‘말라핫 스카이워크’는 2021년 7월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전망대. 바다 옆 절역 위 해발 250m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말라핫 스카이워크는 정상에서 8초 만에 내려올 수 있는 미끄럼틀까지 갖춘 이색 전망대로 최근 캐나다 여행객들에게 반드시 가야할 버킷리스트로 통한다.

방송은 29일 밤 9시 2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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