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통한 표정으로 담배 피우는 우크라이나 구조대원
민경찬 2022. 9. 29. 09:28

[미콜라이우카=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카의 한 학교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괴돼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던 한 구조대원이 숨진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에서 침통한 표정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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