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여성 시신 옮기는 우크라이나 구조대
민경찬 2022. 9. 29. 09:28

[미콜라이우카=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카의 한 학교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괴돼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던 구조대가 숨진 여성의 시신을 발견해 가방에 넣어 옮기고 있다. 2022.09.2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40세 주우재에 임원희 독설 "너도 이혼할 수도…"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