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돌랴크 "러, 합병 추진해도 전쟁 상황 변함 없을 것"
민경찬 2022. 9. 29. 09:04

[키이우=AP/뉴시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이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AP통신과 인터뷰하고 있다. 포돌랴크 보좌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 4개 지역을 통합하는 계획을 추진해도 전쟁에서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2.09.2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