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는 폭등, 임금은 제자리"
민경찬 2022. 9. 29. 08:59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노동부 밖에서 타이어 제조 노동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에 연동된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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