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X박지원 '러브 액츄얼리', 차트 1위 등극..수익금 일부 기부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2. 9. 29.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동원과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의 'Love Actually'가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Love Actually'는 음원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되는 프로젝트 앨범의 음원으로서, 공개 당일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정동원과 박지원의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가수가 가창에 참여하고, 음원 수익금 일부를 세계 각지 불우이웃에게 평생 기부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제공-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정동원과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의 'Love Actually'가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Love Actually'는 음원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되는 프로젝트 앨범의 음원으로서, 공개 당일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정동원과 박지원의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8일 오후 6시 공개된 'Love Actually'는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멜론의 최신 차트에서는 10위를 기록했다.

정동원과 박지원이 호흡을 맞춘 'Love Actually'는 레트로 발라드곡으로,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있는 그대로의 사랑', '편견 없는 사랑'에 대한 주제를 포괄적으로 담아냈다.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의 '월드 피스 프로젝트'는 어려운 시기를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세계적인 축제인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세계의 단합을 안녕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가수가 가창에 참여하고, 음원 수익금 일부를 세계 각지 불우이웃에게 평생 기부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저작권자(c)스포츠동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