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일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확고"
민경찬 2022. 9. 29. 08:25

[워싱턴=AP/뉴시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규탄하며 "부통령의 DMZ 방문 계획에는 변함이 없으며 동맹인 한국과 일본의 안보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확고하다"라고 말했다. 2022.09.2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