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 지나간 쿠바, 여전히 정전 사태
민경찬 2022. 9. 29. 08:10

[아바나=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주민들이 허리케인 이언의 여파로 거대한 파도가 방파제에 부딪히는 해안가에 모여 있다. 허리케인 이언이 휩쓸고 간 쿠바는 나무가 통째로 뽑히고 담배 농장이 파괴됐으며 전력망이 붕괴해 전역에 정전 사태가 빚어졌다. 2022.09.2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