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술 먹고 구여친에 전화, 참다 아침 8시에" 알람 흑역사 (TMI뉴스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9. 29. 0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해가 술을 마시고 구여친에게 전화한 경험을 밝혔다.

이에 한해는 "술이 한 잔 들어가면 생각이 난다. 새벽에 전화하는 게 최악인 걸 알고 있으니까 아침까지 참은 적이 있다. 그러다가 8시쯤에 참다가 못 참고 전화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해는 "아침이라고 괜찮다고 생각한 거다. 그런데 전화하자마자 '여보세요'에서 혀가 꼬였다. 바로 알아차리더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해가 술을 마시고 구여친에게 전화한 경험을 밝혔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가수 한해, 송가인, 배진영이 객원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예전에는 이런 거 많이 했다. 남자들이 이별하고 얼마 안 돼 저녁 12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자니?”라며 남자들이 늦은 밤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연락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한해는 “술이 한 잔 들어가면 생각이 난다. 새벽에 전화하는 게 최악인 걸 알고 있으니까 아침까지 참은 적이 있다. 그러다가 8시쯤에 참다가 못 참고 전화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붐은 “그것도 실례다”며 기함했고 미주는 “거의 알람이다”고 반응했다. 한해는 “아침이라고 괜찮다고 생각한 거다. 그런데 전화하자마자 ‘여보세요’에서 혀가 꼬였다. 바로 알아차리더라”고 털어놨다.

붐은 “오빠 술 마셨어?”라며 상대의 반응을 예측했고 한해는 “생각하기도 싫다”고 몸서리를 치며 흑역사를 정리했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