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같아" 미주, 윤종신 30년 전 과거사진에 깜짝 (TMI뉴스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9. 29.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주가 윤종신의 신인시절 과거사진에 깜짝 놀랐다.

이날 공개된 고막도 쓸쓸해지는 가을노래 리스트 8위에는 가수 윤종신의 '좋니'가 오르며 가수 윤종신의 데뷔시절 영상부터 공개됐다.

윤종신은 1990년 그룹 015B 객원보컬로 데뷔한 진정한 발라드 러버.

그런 윤종신의 30년 전 모습에 미주는 "어머 어머 어머. 완전 다른 사람 같다"고 크게 놀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주가 윤종신의 신인시절 과거사진에 깜짝 놀랐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고막도 쓸쓸해지는 가을노래 BEST11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고막도 쓸쓸해지는 가을노래 리스트 8위에는 가수 윤종신의 ‘좋니’가 오르며 가수 윤종신의 데뷔시절 영상부터 공개됐다. 윤종신은 1990년 그룹 015B 객원보컬로 데뷔한 진정한 발라드 러버. 매달 신곡을 발표중인 33년차 가수다.

그런 윤종신의 30년 전 모습에 미주는 “어머 어머 어머. 완전 다른 사람 같다”고 크게 놀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붐은 윤종신이 객원보컬로 활동한 기간이 “되게 짧았다”며 바로 솔로가수로 데뷔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