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팬들에게 받은 편지 다 간직하고 있어"(러브나잇)

김나영 입력 2022. 9. 28.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모가 편지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놓았다.

이날 간미연과 함께 '라떼 뮤직' 코너를 진행한 정모는 손편지에 대한 다양한 추억담을 나누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정모는 최근에 손편지를 받아본 게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공연하면서 팬 분들에게 편지를 받고 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적어주시는데, 상자에다 다 모아두고 있다"라고 대답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정모가 편지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놓았다.

정모는 28일 오후 8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이하 ‘러브나잇’)에 출연했다.

이날 간미연과 함께 ‘라떼 뮤직’ 코너를 진행한 정모는 손편지에 대한 다양한 추억담을 나누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정모는 다채로운 사연을 소개하는가 하면, 연애세포를 깨우는 선곡까지 도우며 존재감을 뽐냈다.

가수 정모가 편지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놓았다. 사진=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캡처
또한 정모는 최근에 손편지를 받아본 게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공연하면서 팬 분들에게 편지를 받고 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적어주시는데, 상자에다 다 모아두고 있다”라고 대답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정모는 “팬분들이 편지 보내주시면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스윗한 면모를 자랑,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장식했다.

이처럼 ‘러브나잇’에서 감성 DJ 활약을 펼친 정모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것을 약속, 다음주에는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더욱 높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