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미주 장점 묻는 질문에 눈물 "내 진심 들렸는지" (TMI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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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미주의 장점을 묻는 질문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송가인, 한해, 배진영은 눈을 깜박이지 않고 TMI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시간을 가졌고, 배진영은 2초 만에 눈을 감아 단 한 개의 질문도 받지 못했다.
또 붐이 "자신 있는 건? 춤? 연기?"라고 묻자 한해는 "춤"이라고 답했고, 요즘 가장 큰 고민을 묻는 질문에는 "음악을 해야 하는데"라고 대답했다.
여기에 붐이 "한해가 생각하는 미주의 장점?"을 질문하자 한해는 눈물이 흘러 눈을 질끈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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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미주의 장점을 묻는 질문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송가인, 한해, 배진영이 객원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 한해, 배진영은 눈을 깜박이지 않고 TMI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시간을 가졌고, 배진영은 2초 만에 눈을 감아 단 한 개의 질문도 받지 못했다.
이어 송가인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 일은?”이라는 질문에 “핸드폰 보기”라고 답했고, “송가인에게 트로트란?”이라는 질문에 “인생”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요즘 갖고 싶은 물건은?”이라는 질문에 고민하다가 눈을 깜박였고 “갖고 싶은 게 없어요”라고 밝히며 13초를 기록했다.
한해는 “컴백 준비 몇% 완료?”라는 질문에 “20%”라고 답했고, “최근 친해진 찐친은?”이라는 질문에 “남창희”라고 답했다. 또 붐이 “자신 있는 건? 춤? 연기?”라고 묻자 한해는 “춤”이라고 답했고, 요즘 가장 큰 고민을 묻는 질문에는 “음악을 해야 하는데”라고 대답했다.
여기에 붐이 “한해가 생각하는 미주의 장점?”을 질문하자 한해는 눈물이 흘러 눈을 질끈 감았다. 붐은 “미주한테 한 마디 해줘라”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한해는 “미주야, 내 진심이 들렸는지 모르겠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붐은 “예고 나왔다. 눈물의 영상편지”라며 반색했고, 미주는 “진심? 뭐?”라며 의아해 했다. 한해는 1분 3초를 기록했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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