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24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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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오는 12월23일 '환경교육도시 광명 선포식'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광명시는 지난 23일 시민단체, 환경교육 강사, 청년, 청소년, 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관련 도시 지정을 받기 위한 집단 심층 면접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광명시는 환경학습권과 생태 전환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오는 2024년 환경교육 도시 지정에 주력한다는 방침과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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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2월23일 선포식 개최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오는 12월23일 '환경교육도시 광명 선포식'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광명시는 지난 23일 시민단체, 환경교육 강사, 청년, 청소년, 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관련 도시 지정을 받기 위한 집단 심층 면접을 시작했다. 아울러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환경교육 관련 이슈를 집중 논의한다.
이어 그 결과를 환경교육도시 선언문에 담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환경교육도시 추진단을 중심으로 환경교육계획 분석 및 지역 환경 현안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의견을 모으는데 주력한다.
이와 함께 광명시는 환경학습권과 생태 전환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오는 2024년 환경교육 도시 지정에 주력한다는 방침과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한편 교육도시는 지역 구성원의 참여로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 교육의 롤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2020년부터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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