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소명 마친 김성원 의원
최진석 2022. 9. 28. 20:30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수해 현장 실언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2.09.28. my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뇌사 판정받고 장례 준비했는데"…구급차 충격 뒤 회복한 인도 여성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