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해에 "자기야 여기 어쩐 일이야?" 아유미 질투까지 (TMI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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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가 한해와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송가인, 한해, 배진영이 객원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는 게스트로 출연한 한해를 보고 "자기야, 여기 어쩐 일이야?"라고 반색해 눈길을 모았다.
미주는 "얼마 전에 기사를 하나 봤다. 한해 오빠가 라디오에서 아유미 선배님과 나왔는데 반했다고. 기사를 봤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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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가 한해와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9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송가인, 한해, 배진영이 객원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는 게스트로 출연한 한해를 보고 “자기야, 여기 어쩐 일이야?”라고 반색해 눈길을 모았다. 한해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남자 14위, 한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독특한 소개에 붐이 “본인이 단정 짓는다”며 놀라자 한해는 “어디서 봤다. 차트에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제작진은 자료를 찾지 못했다고 자막을 내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는 “얼마 전에 기사를 하나 봤다. 한해 오빠가 라디오에서 아유미 선배님과 나왔는데 반했다고. 기사를 봤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붐은 한해와 미주를 나란히 세웠고 “약간 (스캔들) 느낌난다”고 몰아가 웃음을 더했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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