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G7·EU 주한대사 만찬.."의회외교 체계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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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이 28일 주요 7개국(G7)과 EU 주한대사와의 만찬에서 "의회외교를 체계화하고 분석, 전략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 공관에서 환영사를 통해 "의회외교의 중요성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의회외교 인프라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23일 구성한 의장 직속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를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등 범국회 차원의 외교지원 플랫폼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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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관에서 만찬…다국가 공조 필요성 강조
![[서울=뉴시스] 김진표 국회의장이 28일 주요 7개국(G7)과 EU 주한대사와의 만찬에서 "의회외교를 체계화하고 분석, 전략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 제공> 2022.09.28.](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202323190oafw.jpg)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28일 주요 7개국(G7)과 EU 주한대사와의 만찬에서 "의회외교를 체계화하고 분석, 전략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 공관에서 환영사를 통해 "의회외교의 중요성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의회외교 인프라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23일 구성한 의장 직속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를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등 범국회 차원의 외교지원 플랫폼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김 의장은 "글로벌 대전환기에 지정학적 갈등, 글로벌 공급망, 기후위기 대응 등 국가간 협력과 연대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다국가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이탈리아대사,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 마리아 카스티요-페르난데스주한EU대사,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대사대리가 참석했다.
국회 측으론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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