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시장·군수·구청장協 대변인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2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서 열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 8기 첫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대변인에 선임됐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방의 공동 문제를 협의하고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협의체로, 전국 226명의 시장·군수·구청장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민선8기 전반기 지방정부의 목소리 대변
![[대전=뉴시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183851336rdqj.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2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서 열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 8기 첫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대변인에 선임됐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방의 공동 문제를 협의하고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협의체로, 전국 226명의 시장·군수·구청장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서 구청장은 제3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충남도와 행정안전부의 주요 보직과 천안시 부시장,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고, 지난 7월 민선 8기 대전시 서구청장으로 취임한 뒤 대전시 구청장협의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기초 지방정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방의 공동문제를 중앙부처나 국회에 건의하는 공식적·집합적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지방재정 확충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공동회장단 임원진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