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종합계획 2차 공청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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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전문가, 학부모, 교사,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교육균형발전 2차 공청회'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육균형발전 종합계획'을 내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2차 공청회에서 교육청은 교육균형발전TF 활동과 시민·학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균형발전 대상교 선정기준(안)과 세부추진과제(안)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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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교육균형발전 2차 공청회.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2.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173734782daul.jpg)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전문가, 학부모, 교사,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교육균형발전 2차 공청회'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육균형발전 종합계획'을 내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2차 공청회에서 교육청은 교육균형발전TF 활동과 시민·학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균형발전 대상교 선정기준(안)과 세부추진과제(안)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 참석자들은 환경 및 인적 인프라 확충, 학교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계획의 4개 중점과제와 17개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특히 대상교 인적 인프라 확충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상교 선정과 관련해서도 학교 건립 시기, 학생 수 감소 비율, 학교 특색 사업 계획 등 선정 기준 지표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균형발전을 꾀하겠다"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협력 강화를 통해 교육환경의 종합적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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