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성공 추진 막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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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이 제10회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성공 추진을 위한 막판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유희태 군수는 28일 축제 장소인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현장 최종보고회를 갖고 축제의 성공 추진을 다짐했다.
유 군수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이고, 전국노래자랑 행사까지 열려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며 "전 직원이 마지막까지 주민과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문제가 예상되면 사전에 대안을 찾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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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제10회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성공 추진을 위한 막판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유희태 군수는 28일 축제 장소인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현장 최종보고회를 갖고 축제의 성공 추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불편한 캠핑과 리틀와푸족 등 와일드 체험 7종과 감자삼굿 등 로컬푸드 체험 7종, 주민공연과 거리퍼레이드 등 공연과 무대행사 등을 사전 점검했다.
또 특설무대와 부스, 음식점, 체험관 등 주요 시설의 설치와 교통편의 서비스, 임시주차장 정비 등 교통과 주정차 대책을 공유했다.
오는 30일 개막되는 이번 축제는 농산물과 음식, 체험 등은 주민들이 운영하고 교통과 종합안내, 청소 등은 행정이 담당하는 식으로 운영 방향을 개선했다.
군은 축제의 성공을 위해 종합안내소 3개소와 관광홍보관, 청소대책 종합상황실을 마련해 대응하고 있다.
유 군수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이고, 전국노래자랑 행사까지 열려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며 “전 직원이 마지막까지 주민과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문제가 예상되면 사전에 대안을 찾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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