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예타 면제' 건의하는 김영록 전남지사
이창우 2022. 9. 28. 17:24

[서울=뉴시스] 이창우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전라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경전선 순천 도심 우회노선 반영' 등 전남도의 철도·도로·공항분야 등 사회간접자본(SOC)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2.09.2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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