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인더그린', 가든콘서트로 막 내린다..윤딴딴, 母 앞 눈물의 무대

장진리 기자 2022. 9. 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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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인더그린'이 자작곡 6곡의 무대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노래하며 막을 내린다.

제작진은 "'싱그린' 멤버 5인이 대미를 장식할 '가든 콘서트'를 위해 지난 3개월간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여름의 뙤약볕 아래 손수 정원을 일구는가 하면, 총 6곡의 아름다운 자작곡을 탄생시켰다. 그 모든 땀방울이 모인 '가든 콘서트'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싱인더그린'의 마지막 무대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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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인더그린' 10회. 제공| 아이돌플러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싱인더그린’이 자작곡 6곡의 무대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노래하며 막을 내린다.

28일 방송되는 아이돌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싱인더그린’(이하 ‘싱그린’) 10회에서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가든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날 정원 무대에 자리한 멤버 윤상, 예린, 윤딴딴, 스텔라장, 아도라는 오마이걸의 ‘비밀 정원’으로 콘서트의 막을 연다. ‘싱그린’표 걸그룹 ‘플라워즈’ 예린, 스텔라장, 아도라는 청량한 보이스로 매력을 발산한다.

뒤이어 ‘윤브라더스’ 윤상, 윤딴딴은 감미로운 보컬로 감싸주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 첫 무대 후 윤딴딴은 “부르다가 내가 울컥했다”고 밝히고, 관객들은 큰 함성으로 화답해 멤버들을 눈물짓게 만든다.

윤상은 “‘싱그린’에서 새로운 곡이 6곡이나 피어났다”며 “첫 번째 자작곡은 ‘천재 소녀’ 아도라의 ‘투게더 포에버’다”라고 소개한다. 윤상의 소개를 받은 아도라는 자작곡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적신다.

이어 윤딴딴은 “저희 어머님이 여기 오셨다”라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든 자작곡 ‘나의 꽃 나의 그대’를 부른다. 앞서 AB6IX 동현을 울렸던 이 곡에 윤딴딴 어머니도 연신 눈물을 훔친다.

또한 스텔라장의 ‘연결’과 ‘러브 이즈 기적’ 무대도 펼쳐진다. 그중 ‘러브 이즈 기적’ 무대에 앞서 예린은 “예린과 스텔라장의 걸그룹 데뷔 무대!”라고 외쳐 눈길을 끄는데, 실제로 두 사람은 섹시 안무로 현장을 뒤집는다. 뒤이어 아도라는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아니었음을’로 어스름한 저녁 감성을 깨우고, 마지막으로 윤상의 위로곡 ‘싱인더그린’이 베일을 벗어, 모두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싱그린’ 멤버 5인이 대미를 장식할 ‘가든 콘서트’를 위해 지난 3개월간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여름의 뙤약볕 아래 손수 정원을 일구는가 하면, 총 6곡의 아름다운 자작곡을 탄생시켰다. 그 모든 땀방울이 모인 ‘가든 콘서트’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싱인더그린’의 마지막 무대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싱인더그린’은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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