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대전지역 특성화고 34명, 글로벌현장학습 호주로 출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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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특성화고 34명은 28일 호주 브리즈번시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해 출국했다.
이들은 5개 분야(조리, 건축(타일), 뷰티(헤어), 전자, 전공서비스)에서 선발돼 오는 12월 1일까지 10주간 현지에서 현장학습에 참여한다.
현지 적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사전 직무교육과 사전영어교육을 받았다.
대전교육청은 전날부터 내달 6일까지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총 184명이 참여하는 '행복충전! 가족기차여행'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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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지역 특성화고 34명은 28일 호주 브리즈번시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해 출국했다.
이들은 5개 분야(조리, 건축(타일), 뷰티(헤어), 전자, 전공서비스)에서 선발돼 오는 12월 1일까지 10주간 현지에서 현장학습에 참여한다.
현지 적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사전 직무교육과 사전영어교육을 받았다. 또 충남대 국제언어교육원에서 100시간의 영어심화교육을 받았고 소양 및 안전교육을 위해 안전(소양) 캠프를 이달 이수했다.
◇ 대전시교육청 '행복충전! 가족기차여행'
대전교육청은 전날부터 내달 6일까지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총 184명이 참여하는 '행복충전! 가족기차여행'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족 간 관계 증진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와 함께 12년째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행 KTX 기차를 타고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 가족 간 추억을 쌓도록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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