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448명 확진..전날보다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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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28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48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84명, 음성군 76명, 충주시 65명, 진천군 48명, 청주시 43명, 영동군 29명, 증평군 25명, 옥천군 23명, 괴산군 22명, 단양군 17명, 보은군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감염자 수는 14일 연속 10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만38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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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77만3855명, 사망자 847명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8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48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84명, 음성군 76명, 충주시 65명, 진천군 48명, 청주시 43명, 영동군 29명, 증평군 25명, 옥천군 23명, 괴산군 22명, 단양군 17명, 보은군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551명보다 103명이 줄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58명이 적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감염자 수는 14일 연속 10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만3855명이다. 사망자는 847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현재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10만6589명(69.5%)이 마쳤다. 4차 접종은 대상자 가운데 42.1%인 28만473명이 접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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