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중구-강북교육지원청 아동학대 예방 업무협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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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와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학생생활회복지원센터가 28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아동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를 위한 가정형 we센터 등 보호망 구축 ▲위기아동 효율적 보호·지원을 위한 협조 ▲피해 아동 및 위기아동 학교 지도·자문·교육·보호·상담 및 심리치료 등 전문 분야별 체계적인 상호 지원 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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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163925970uvuj.jpg)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와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학생생활회복지원센터가 28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아동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를 위한 가정형 we센터 등 보호망 구축 ▲위기아동 효율적 보호·지원을 위한 협조 ▲피해 아동 및 위기아동 학교 지도·자문·교육·보호·상담 및 심리치료 등 전문 분야별 체계적인 상호 지원 등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앞서 아동 관련 기관 22곳과 아동학대 예방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및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등 각종 아동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동학대 예방 범구민 결의대회 개최, ubc 라디오 홍보방송 진행,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등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개최
울산 중구가 28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영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및 전시·공연비 지원 대상자를 심의·선정했다.
중구는 이번에 선정된 문화예술 육성업종 운영자에게는 3년 동안 임차료의 최대 80%(월 30만 원 한도)를 지원하며, 문화예술업종 전시·공연 행사비의 경우에는 최대 60%(150만 원 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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