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원스톱 서비스' 제공 인허가 업무 체질개선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고창군이 민원인 편의를 위해 기존 인·허가 업무에 대한 체질개선에 나섰다.
28일 고창군청에서는 개발행위 인·허가 민원담당 공무원과 종합민원실 전직원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만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배기영 종합민원실장은 "토론회에서 논의한 개선방안을 실제 업무에 반영해 군민이 만족할 때까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 직원들이 서로 소통·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민원인 편의를 위해 기존 인·허가 업무에 대한 체질개선에 나섰다.
28일 고창군청에서는 개발행위 인·허가 민원담당 공무원과 종합민원실 전직원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만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복합 부서민원에 대한 부서간 협업의 방식과 기준 등을 세움으로써 민원인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토론회다.
담당 공무원들은 ‘인·허가 민원인’이 돼 보면서 느낀 제출서류 독촉, 업무 떠넘기기 등의 사례를 되짚으며 올바른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배기영 종합민원실장은 “토론회에서 논의한 개선방안을 실제 업무에 반영해 군민이 만족할 때까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 직원들이 서로 소통·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민선 8기 군민행복은 신속하고 올바른 민원처리에 있다”며 공직자들의 ‘섬김 행정’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여야, '李 아파트 매각' 공방…여 "장동혁 차례" 야 "정치적 이벤트 불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속보] 이스라엘 국방 "이란 공격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