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 밝히는 김기동 감독
김진아 2022. 9. 28. 16:0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28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09.28. bluesod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