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 잡고 병살 노리는 김하성
민경찬 2022. 9. 28. 15:52

[샌디에이고=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오른쪽)이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경기 6회 초 수비하고 있다.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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