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11월 두번째 단독콘서트..'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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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2번째 단독 콘서트 '호시절'(好時節)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콘서트 타이틀 명인 '호시절'은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의 추억'이라는 뜻으로 '장민호와 팬들과의 시간을 통해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장민호는 "음악과 함께 과거의 호시절을 추억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호시절을 그려보겠다"며 공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장민호의 단독 콘서트 '호시절' 서울 공연은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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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민호 콘서트 포스터.2022.09.28. (사진 = 호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144219593supq.jpg)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가수 장민호가 2번째 단독 콘서트 '호시절'(好時節)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장민호은 오는 11월 4~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2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콘서트' 이후로 약 1년만이다.
콘서트 타이틀 명인 '호시절'은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의 추억'이라는 뜻으로 '장민호와 팬들과의 시간을 통해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장민호는 "음악과 함께 과거의 호시절을 추억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호시절을 그려보겠다"며 공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장민호의 단독 콘서트 '호시절' 서울 공연은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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