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與 가처분 심문 종료.. 이준석 "정상적인 당 운영 됐으면"

강민경 입력 2022. 9. 28. 12:48 수정 2022. 9. 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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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과 이준석 전 대표가 오늘(28일) 법원에서 진행한 세 번째 가처분 심문이 조금 전 끝났습니다.

이 전 대표는 이번에도 직접 법원에 출석해 비대위 출범이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전 대표]

오늘 심리에서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치열하게 다퉜지만 저는 역시나 이준석만 날리면 모든 게 잘될 거야라는 약간 기술적인 그런 생각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하고. 정상적인 당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이번 심리 출석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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