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 앞두고 빌보드200 역주행..80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했다.
빌보드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1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프루프'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80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지난 주 90위서 10계단 반등…15주 연속 차트인
'러브 유어셀프 승 허' 앨범은 '월드 앨범' 15위로 재진입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2022.09.14.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8/newsis/20220928072417675fykh.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했다.
빌보드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0월1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프루프'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80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90위에서 10계단 반등하며 15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 이 앨범은 '월드 앨범'에서 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63위, 88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15일 오후 6시(한국시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해 여는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in BUSAN)'을 앞두고 해당 앨범이 다시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제목에 해당 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포함됐다.
약 6개월 만의 단체 무대에 지난 앨범도 재조명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7년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은 '월드 앨범' 15위로, 이 앨범의 타이틀곡 'DNA'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위, '디지털 송 세일즈' 43위로 재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으로도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2일 발표된 제이홉과 R&B 크러쉬의 협업곡 '러시 아워'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디지털 송 세일즈' 28위에 안착했다.
또한, 정국과 미국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4위로 13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이외에도 '팝 에어플레이' 12위, '디지털 송 세일즈' 30위, '라디오 송' 31위, '글로벌(미국 제외)' 41위, '글로벌 200' 44위 등 여러 차트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 보컬라인 진·지민·뷔·정국이 지난달 5일 미국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 미국 힙합 거물 스눕독과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는 '팝 에어플레이' 35위, '글로벌(미국 제외)' 141위, '글로벌 200' 148위에 랭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인기 시들해진 '두쫀쿠'…"지난 1월 평균 판매량 800건↓"
- 제니, 파리서 집요한 사인 요구에 당황 "매우 스트레스"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50세 미혼' 이민우, 몰래 결혼설·이혼설에 입 열었다
- 김종국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을 거다"